북괴로 인해 삶의 터전을 버리고 넘어가느라 가족과 헤어진 사람들 북괴군에 납북된 사람들 죽어간 국군과 UN군 그리고 민간인들 그리고 휴전 후 북괴가 저지른 일들로 인해 죽어간 사람들 모든이들의 슬픔의 무게를 감히 헤아릴 수가 없다
너도 보냐 나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