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신나강으로 파일럿을 어떻게 저격해 ㅋㅋㅋㅋㅋㅋㅋ
내 군이력에서 가장 큰 작전은 쿠웨이트 영토에서 프랑스 공군이 수행한 첫 번째 임무다. 그건 1991년 1월 17일에 일어났다.
난 첫 출격한 12대의 재규어 중 11번기(주피터11)였다.
우리에게 할당된 목표는 사담 후세인이 '스커드' 미사일과 전투기를 배치하고 있던 쿠웨이트 아메드 알 자베르 공군기지였다. 이라크군의 화학무기도 그곳에 보관되어 있었다.
6대씩 두 그룹으로 나누어 우리는 새벽에 출격하여 먼저 쿠웨이트 국경 근처의 고지대에서 세 척의 공중급유기와 합류했다.
급유 후 목표지점으로 향했지만 순식간에 적의 대공사격에 휩싸였다. 우리가 목표에 접근함에 따라 위험성이 늘어났고 총알과 미사일이 우리를 덮쳤다.
극한 상황에서 나는 반쯤 모래로 덮인 이라크 탱크에 4개의 폭탄을 떨어뜨릴 수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끔찍한 소리를 듣고 머리에 끔찍한 타격을 받았다. 그와 동시에 나는 심하게 뒤로 밀려났다.
총알이 내 캐노피를 관통해서 날 맞췄고, 난 몇 초 동안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그건 필연적으로 날 두렵게 했다.
재규어가 지옥에서 탈출하는 동안 뜨끈하고 끈적끈적한 액체가 내 목을 타고 흘러내렸고, 틀림없이 난 부상을 입은 것이다.
점점 더 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고장난 상황에서 난 한 대의 항공기가 나에게 날아오는 것을 보았다.
난 재규어 라는걸 식별했고 내 리더기체 라는걸 확인했다.
본능적으로 난 그의 기체에서 편대비행을 시작했고, 그는 나를 사우디아리바 Al-Ahsa 공군 기지로 완벽하게 안내해 주었다.
다행히 지속되는 두통에도 불구하고 비행기를 착륙시킬 수 있었다. 착륙한 뒤 엔진을 끄고 의식을 잃었다.
두개골이 골절되었고 열 바늘을 꿰맸다.
나는 걸프전에서 부상당한 최초의 프랑스군이었다.
걸프전에서 AK-47에 피격당하고 운 좋게 살아남은 Alain Mahagne의 인터뷰 내용 중
다행히 군생활 잘 끝내고 퇴역한뒤 지금은 골프치면서 여가를 보낸다 함 ㅋㅋㅋ
Nancy Ochey BA133기지내 전시실에 박제된 Alain Mahagne의 캐노피
이왜진
어케 맞추고 어케 살았노 - dc App
이왜진?
아니 어케 맞은거야
화망 구성 잘햇노 ㅋㅋㅋㅋㅋ
이건 대체...
보병들 대공사격 럭키샷에 당한듯
???????????
저게 방탄이 되는 물건이였구나ㄷㄷ 오지게 운이 나빴던건지 운이 좋았던건지...
ㄴ 관통함 4짤이 사입구 - dc App
이게 사실이면 AK 가성비 ㅆㅅㅌㅊ 아님?
딱히 그런건 아님 노리고 쏠린 없고 여럿이서 화망 구성해서 방해하는과정에서 재수없게 맞은거라. 베트남때도 저런 보병용소화기에 여럿 떨어짐
아무리 벽샷이라 해도 헤드 맞췄는데 못 잡는건 선 넘는거 아니냐? AK 버프좀!!! - dc App
훈련병 때 하늘에 대고 쏘는 시늉하는게 저런걸 바라는건가 - dc App
어케 마췄누
대공사격 훈련시키는 이유가 있구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