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방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현대적이고 정상적인, 체계적 군대의 지휘관이 아니라


군대라기 보단 마적떼에 가까운, 명분없이 존재하는 무력 집단을 힘으로 다스리는 두목, 전근대적인 장군, 장수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느낌 조짐 ㄹㅇ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