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하고 친했던 필리핀 정치인 베니그노 아키노가 마르코스한테 찍혀서 감옥에서 썩고 있는 걸 구출하기 위해
일본 내 거물 우익들한테서 군자금을 모금받아
퇴역 자위관들로 이뤄진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조직해서 아키노가 있는 교도소를 습격, 구출하려다 미수로 그침.
이걸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모르겠는데 진짜면 돌았노
일본 내 거물 우익들한테서 군자금을 모금받아
퇴역 자위관들로 이뤄진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조직해서 아키노가 있는 교도소를 습격, 구출하려다 미수로 그침.
이걸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모르겠는데 진짜면 돌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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