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와 한국은 화요일 모하메드 자키(Mohamed Zaki) 이집트 국방부 및 군사생산부 장관이 참석한 행사에서 군비계약 및 군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군 대변인이 밝혔다.
이집트 군 대변인은 이날 행사에서 한화와 곡사포(EGY k9A1)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흐메드 칼레드(Ahmed Khaled) 국방부 차관은 전략사령부 사령관이자 군산업화 감독관으로 방위산업 및 군수지원 분야 협력을 위한 2건의 MOU를 체결했다. 또 국방 연구개발 분야 협력 원칙에 대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군사전문지식을 조율하고 교환했다고 덧붙였다.
국방부 군비청장 오사마 에자트(Osama Ezzat)는 이집트 군수생산국(National Authority for Military Production)의 회사와 공장을 통해 곡사포 시스템(EGY k9A1)을 현지에서 생산하는 계약을 한화사와 체결했다.
행사는 한국정부 방위사업청장과 한국 주 이집트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별개로 지난 주 미 국무부는 이집트에 수송기 및 레이더 시스템으로 구성된 25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군사 장비 판매를 발표했다.
판매에는 12대의 Super Hercules C-130 수송기 및 22억 달러 상당의 관련 장비와 3억 5천 5백만 달러로 추산되는 대공 레이더 시스템이 포함되었다.
몇대인지는 끝까지 안나오네..
K-9+K-10 수백대 계약 < C-130 수송기 12대 계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카이는 K-수송기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