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경우인지는 모르겠지만 KOICA로 저개발국 지원 프로그램 갔다오신 분들 항상 하는 얘기가 


암만 가르쳐줄려고 해도 받는쪽에서 받을 의지도 없고 받아먹을 능력도 없으니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따로 없다고 함 


인니-스페인의 CN-235가 대표적인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