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V1000 엔진으로 개명하고 부품국산화 100퍼를 찍었다고 해도 엔진체계 전체에 대한 판권이 없으면 독일쪽 수출규제를 피하지는 못할 것 같은데 말이지... 그런데 정작 STX가 사왔다고 알려진 판권은 871엔진에 대한 판권이고... 혹시 모르는 새에 조용히 881에 대한 판권도 사왔나? - dc official App
완전국산화라 함은 권리권한 트집 안잡힐정도로 다 바꿧다는 말이랑 같다고 봐도 될듯
터키 T-155에 들어가는 엔진 모두 STX가 만들어서 수출 했을니까 아마도 수출권이 있음
뭐 수출권이 있다고 해도 무제한은 아닐테고 주요 부품은 독일제라서 그거 안판다고 태클 걸 수 있으니까 크게 차이는 없다고 봄
수출건당 원기술 당사자의 동의를 구해야 되는 방식 아닌가? - dc App
뭐 부품국산화 100%라며 소송전 터질 각오하고 일단 수출해버리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 - dc App
완벽한 수출권을 가지고 있었다면 산자부가 수출도 포함해 k9 엔진개발을 시도 할 이유가 없지 올해부터 개발 시작 아닌가
문제는 그 SMV1000의 개발내역이 독자개발이 아니라 부품100% 국산화라서 그러함... 부품국산화가 100%라고 해도 라이센스 원청의 권리가 자동 소멸하는 게 아니라서 원청 동의 없이 다른 데에는 못파는 걸로 알거든. - dc App
수출을 위해서도 국산화를 한다 했으니 핵심 부품 및 특허를 피해서 뭔가 결과물을 만들겠지 노봉처러
https://maily.so/sheldon/posts/567244
단순하게
1:1 동일하게 만든다는 건 아닌 것 같음
대체개발하는 부품들이나 SW도 개선품이 적용되면서 원 881 대비 전반적인 성능은 당연하게도 올라갈 거라는 의미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