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읽어 봤는데 

굳이 딴지 걸만한건 가격 인하 밖에 없는거 같은데

어느정도 폭으로 인하해 줬는지 두루뭉술 하게라도 

전혀 얘기가 없어서 실제로 가격인하를 했는지도 모르겠음

더 깊게 따지면 대출 조건도 걸 수 있겠지만

기사에서도 대출 규모나 이집트의 신뢰성 얘기만 할뿐

대출 조건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네


어쨌든 주요 비판 포인트로 삼은건 대출과 현지생산인데

기사에선 한국이 대출을 해준거 자체가 문제라는 식이라 억지임

그리고 현지생산 방식은 최근 한국이 방산 수출할 때 써먹는

주요 전략이었는데 이번만 특별히 딴지 거는것도 억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