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읽어 봤는데
굳이 딴지 걸만한건 가격 인하 밖에 없는거 같은데
어느정도 폭으로 인하해 줬는지 두루뭉술 하게라도
전혀 얘기가 없어서 실제로 가격인하를 했는지도 모르겠음
더 깊게 따지면 대출 조건도 걸 수 있겠지만
기사에서도 대출 규모나 이집트의 신뢰성 얘기만 할뿐
대출 조건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네
어쨌든 주요 비판 포인트로 삼은건 대출과 현지생산인데
기사에선 한국이 대출을 해준거 자체가 문제라는 식이라 억지임
그리고 현지생산 방식은 최근 한국이 방산 수출할 때 써먹는
주요 전략이었는데 이번만 특별히 딴지 거는것도 억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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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이전에 글쟁이로서 탈락이지
인도나 이집트보다 더 적게 사면서도 현지 생산 해준 호주한테는 그럼 간도 빼준거라 할듯
오히려 백단위로 산다는데 당연히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ㅋㅋ
지금까지 무기수출 다 그렇게 했는데 이제와서 그 지랄꺼는거 존나 어이없음
T-50이 수출 실패하고 전부 한입으로 깠던게 정부지원이 없다는거였음 그래서 10년 넘게 그 시템 구축해놨더니 정떡으로 돌아버려서 딱 반대논리로 쳐까면 애미뒤진 씹새끼라 욕먹기 충분함
대출건은 순 억지고 핵심은 가격인데 kth가 가격산정 그 복잡한걸 설득력있게 설명할 능력은 안되겠지. 그거 잘못썼다가 바로 반격당하니까. 설령 가격이 존내 싸더라도 그건 외부기자가 설명하기 불가능해. 조건이 천차만별이거든.
대출은 해줄수 있다 치더라도 가격을 인하했다면 그건 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