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인력들이 흩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2. 수출국에서 요구하는 roc를 맞추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기술을 쌓을 수 있다. (보라매만 봐도 뭐 인니 요구로 항속거리를 늘렸다니)
3. 추가생산과정에서 유무형의 여러가지 아이디어 및 노하우를 쌓을 수 있다.
4. 지속적인 소모품 및 부품 구매를 강제케 한다.
5. 추가생산이 되면서 단가가 낮아지고 그것은 곧 국방예산의 절감으로 이어진다.
6. 운용인원들을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우호적인 감정과 인상을 남길 수 있다.
7. 일반적으로 아다만티움피(...)가 아닌 이상 빚을 지면 채권국 눈치를 좀 보기 시작한다.
8. 후속기 개발 및 계량방안에 대해 의회와 기재부를 좀 더 수월히 설득할 수 있다.
9. 뽕이 찬다.
돈도 잘 벌어왔는데
돈 버는 것도 버는 건데 저 이점들이 더 크잖아
그건 맞지
9 ㅋㅋㅋ
맞는듯
짤이 리인액트?
1939년, 뉴욕주 레드포드에서 열린 워게임을 보는 일본, 미국, 독일 장군들
참전을 41년에 했다고 해도 저렇게 참관도 하고 분위기가 좋을 수 있었음?
저게 리인액트가 아니라니 충격과 공포
+ 현지 전투경험 가능
9번은 중대사항이다
제일큰건 역시 실전경험 쌓는거지
기업입장에선 다 필요없고 돈 버는거 맞음 ㅋㅋㅋ
그건 기업의 제1목표라서 뺀듯
국내 수주보다도 마진이 더 남는다 하더라.
9번ㅋㅋㅋㅋ
사진 궁금해서 찾아보니 독, 일측 인물은 그닥 자료가 없고(주재무관인듯) 중간 미군 장성이 조금 유명한데 후일 진주만 공습 경계실패 책임 소재로 퇴역처리 당한 미 육군 소장(중장에서 강등당함) 월터 쇼트(Walter Short).
일본군 타카토시 나카무라 대좌 미군 월터 C. 쇼트 준장 독일군 프리드리히 폰 보에티처 준장 - 1939년, 뉴욕주 레드포드
9번 킹정
??? : (방산업 수출을 신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사청 차장에게) 그깟 몇 조, 자동차 몇 대 팔면 돼요. 그런 말씀 하시려면 방사청 말고 기재부 가세요. (실제로 한 말)
10. 수출이 마진이 더 남아서 국내 방산기업들에게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