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개발때에는 TOT 성능 목표가 10초에 3발이었다가 후달려서 그런지 몰라도 양산 때에는 15초에 3발로 조정됨. 그런데 어차피 잽싸게 3발 싸고 튀는 K9 컨셉에서는 10초에 3발이나 15초에 3발이나 5초 차이 정도라서 1분 내로만 튀면 된다는 목표는 충분히 찍을 수 있어서 그냥 넘어감. 참고로 그 이상을 추구했던 동시기 2000이나 크루센세이들의 결말이 어땠나 하면... - dc official App
5발 tot를 위해서 기계적 메커니즘에 5발 순차적재하는 시나리오쓴애들 지금 다 2배되서 오늘내일한다
pzh2000는 별 문제 없었는데
과연 3초 안으로 포신 진동 감쇠와 서스펜션 감쇠가 가능했을까... 거기에서 실패하면 3초당 한발을 쏜다고 해봐야 살포계가 개판나서 포탄분무기 꼴 남. 장전기구에서 받쳐준다고 다 되는 일이 아님. - dc App
ㅜㅜ
사실 급속사 훈련 시켜보면 15초는 너무 길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