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좀비 드라마나 영화들보면 그나마 최근에 나온 28일후•28주후 같은거는 좀 재미있고

워킹데드는 초반까지는 재미있다가 늘어지면서 재미없어지고

아미오브더데드는 새벽의 저주와 다르게 좀 그럼

그나마 지우학은 컨테이젼하고 비슷하게 정부쪽 입장 시민들 입장등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보여주고 코로나 사태때 각종 추태를
녹여내거나 사회비판을 한점등이 외국에서는 신선했다고

그렇다고 명작까지는 아닌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