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daily.com/NewsView/261Z142Y3H
중국과 러시아의 킬러위성과 한국공군의 차후 우주작전에 대해 다룬 기사인데 중국과 러시아는 킬러위성뿐만 아니라 재머를 활용한 전자전이나 레이저로 위성 고장내는 전법으로 적국의 위성을 무력화 시킨다고함.
그리고 미국이 우주군 창설해서 저거에 대응하는것 처럼 한국 공군도 우주관련 조직 만들어서 저런거 한다고함.
뱀발이지만 요즘 스타링크같은 소형위성 스팸으로 가는것도 저런 방해에 대응하기 위한 결과물 같음. 미 우주군이 계획중인 극초음속 미사일 탐지용 소형 적외선 위성도 직접 요격하기엔 작아서 맗이지.
케슬러 신드롬이 핵무기에 의한 상호확증파괴보다 전쟁 억지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만만치 않은 요인이 될 수 있음
재래식 무기라도 일정 수 이상의 인공위성을 파괴할 수 있다면 상대국은 물론 전세계에 전쟁 억지력을 행사할 수 있는 변수가 될지도
이미 지구 궤도에 파편이 너무 많아서 비핵전쟁이라도 인공위성을 마구 파괴하는 짓을 초강대국들이 좌시하면 공멸할 가능성
저궤도에 초소형 위성들을 배치하면 위성 공격에 대항력도 생기고 케슬러 신드롬에 따른 리스크도 줄일 수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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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 엔진이라도 회피 기동엔 도움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