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만도 아니고 다른데서도 나오기 시작한 뒷말을 정리하면 이러함.

1. 가격할인.
2. 수출입은행의 80% 초과 수준의 영끌 대출율...
3. 판매조건과 대출조건에 대해서는 예상대로 안알랴줌......

1은 업체 손해가 없다는 그쪽의 언급과 대치되는 내용이고 2는 당연히 좋은 조건을 제시한 게 맞는 것임.

애초에 이런 종류의 계약에는 이면계약 논란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 데다가  안알랴줌 이라는 그 계약도 의외로 이리저리 조금씩 흘려서 언플하는 경우도 빈번해서 곧이 곧대로 믿기도 힘든 게 사실임.

K11도 막판에 터지기 전까지는 공식적인 발표만 가지고는 잘나가는 듯 보였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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