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경고등 들어오면 지갑에 얼마 들어있는지부터 확인하는게 외제차임. 영맨들이 할인 열심히 때려서 차값만 동급 국산차에 맞춰주면 혹해서 사는 사람들 후려치는게 유럽차의 비즈니스 모델이라 이말이여.

록히드 구독경제의 그윽한 맛을 구경한 한화에서도 후속사업할 각이 보이는갑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