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경고등 들어오면 지갑에 얼마 들어있는지부터 확인하는게 외제차임. 영맨들이 할인 열심히 때려서 차값만 동급 국산차에 맞춰주면 혹해서 사는 사람들 후려치는게 유럽차의 비즈니스 모델이라 이말이여.록히드 구독경제의 그윽한 맛을 구경한 한화에서도 후속사업할 각이 보이는갑지 뭐.
지금 내 꺼 섭스 센터 들어가 있는데 이번에 300 나왔더라
옆 차가 주차 빼면서 긁고 나간거 보험처리 해준다길래 센터 들어가 돌렸더니 ㅋㅋ
내가 스팅어 살까 3시리즈 살까 고민하니까 3시리즈 타는 선배가 제발 스팅어 사라고 하면서 해준말이 저말임ㅋㅋㅋ
보험처리 해준다카면 아 감사합니다 하고 맞겨야지 하는김에 렌트도 까리한거 하고
스팅어 대차 카마로도 해준다던디 내가 요즘에 방어운전을 잘해사 못받아봄ㅠㅜ
보험처리 안 했으면 나도 부랄 떨려서 다짜고짜 센터에는 못넣었지.. 애프터마켓 가도 장인들 꽤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