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제트전투기 시대의 시작을 알렸던 상징적인 나라인데 FCAS 못하면 독일의 전투기 개발역사는 끝나는거 아닌가? 다쏘는 백업플랜 가지고 있다지만 독일은 이거 실패하면 걍 F35사겠다잖아
사실 2차대전 이후로 독일 주도로 전투기 개발한 게 뭐 있나 생각하면 당연함.
그래도 독일 정도 되는 열강의 전투기 개발이 마감되는건 상징적인 일인듯
아니 하나도 없으니 그렇지. 토네이도는 영국 주도, 알파제트는 프랑스 주도, 유로파이터는 영국 주도였으니까.
"우리랑 같이 6세대 하실라우?"하고 우리가 뻐꾸기 날리면 안될까?
조별과제 범인이 독일 같아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