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트럭,무전기 이런 신기술의 적용도 있지만
영미군 물량이 개압도적인것도 크지 않음?
영미군이 소련군보다 더 물량으로 독일군 찍어눌렀는데(절대적인 규모가 아니고 상대적으로)
약 4배정도 우세했는데
그 정도차이면 1차대전때도 걍 밀수 있지 않냐?
1차대전떄는 1918년 초까진 전력이 서로 호각이였는데
마찬가지로 1940년에는 만약 낫질작전 실패했으면 다시 교착전 됬을것 같음
그때는 독일군vs 연합군 전력비 비슷했으니
전차,트럭,무전기 이런 신기술의 적용도 있지만
영미군 물량이 개압도적인것도 크지 않음?
영미군이 소련군보다 더 물량으로 독일군 찍어눌렀는데(절대적인 규모가 아니고 상대적으로)
약 4배정도 우세했는데
그 정도차이면 1차대전때도 걍 밀수 있지 않냐?
1차대전떄는 1918년 초까진 전력이 서로 호각이였는데
마찬가지로 1940년에는 만약 낫질작전 실패했으면 다시 교착전 됬을것 같음
그때는 독일군vs 연합군 전력비 비슷했으니
1944년에 OKH와 히틀러가 개삽질하고 슈타우펜베르크에게 스턴 맞은 건 덤.
소련도 물량에선 천조국 못따라갔지
동부전선 계속 밀리는데 쥐어짜서 서부전선 보냈어도 결국
맞음 일단 병력이 우세한 쪽이 우회기동을 통한 포위를 시도할 경우, 병력이 적은 쪽은 포위를 피하기 위해 후퇴하는 수 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병력과 물자를 손실하는 경우가 빈번함 1944년 6~8월의 서부나 동부전선이 딱 그런 상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