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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viation21.ru/minoborony-rf-chast-zadach-il-112v-poka-budet-vypolnyat-vertolyot-mi-26/



«Я ожидал. Я несколько лет ору, что двигатели – дерьмо. Что они подведут в конечном итоге. Никто внимания на нашей славной фирме не обращает»,

"이미 예상하고 있었고, 수년동안 외쳐대었다, 엔진이 개똥이고, 최종적으로 실패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아무도 우리 회사 말을 듣지도 않았다."


작년에 모스크바에서 날아오르던 '경량 수송기 사업'의 시제기가 지상에 꼬라박고 폭발해


소중한 조종사의 목숨을 앗아가고, 소련 붕괴 이후 일류신의 자부심에 불을 지르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아마 문제 해결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모양인지, 국방부가 이례적으로 원래 맡으려던 수송임무을 원할하게 유지하기 위해. '헬리콥터'인 Mi-26가 그 임무를 도맡기로 결정 하였다는 소식입니다 -_-.


생산은 더 할순 없을거고. 더 쥐어짜겠다.. 이런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다보니 비행기 임무를 헬기가 하게 된 걸 보니 뭔가 우습군요..


정말 다행이게도, Mi-26은 그 웬만한 수송기만한 크기이라서, 저런 말을 하는 것이 이해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