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신세계 이중구 부하를 했던 부관의 반응만 봐도 아무리 그래도 며칠만에 효산시를 날려버린다는게 쉽지 않은 선택이고
누구라도 이 선택은 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시간은 흘러가는 상황이라 코로나하고 사스만봐도 초동대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는데 그것에 대한 대가가 차원이 다른데 이걸 결정했다는것은
진짜 대단한거임.
계엄사령관도 해결하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쓸어버리는게 아니라 백신을 연구하려고 했지만 국정원장 브리핑 말대로 시간 끌면 서울이 날아가는 판국이라 어쩔수 없다는 측면이 큼
솔직히 아무리 군붕이라도 6만명 도시 날려버리라는 선택권 주면 아무도 못할거고 나도 그럼
맨 마지막에 자살했다는 부분이 씁쓸하더라.
누구라도 이 선택은 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시간은 흘러가는 상황이라 코로나하고 사스만봐도 초동대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는데 그것에 대한 대가가 차원이 다른데 이걸 결정했다는것은
진짜 대단한거임.
계엄사령관도 해결하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쓸어버리는게 아니라 백신을 연구하려고 했지만 국정원장 브리핑 말대로 시간 끌면 서울이 날아가는 판국이라 어쩔수 없다는 측면이 큼
솔직히 아무리 군붕이라도 6만명 도시 날려버리라는 선택권 주면 아무도 못할거고 나도 그럼
맨 마지막에 자살했다는 부분이 씁쓸하더라.
나는 자살이 오히려 책임의 무게를 알면서도 결단했다는 이야기라고 생각들어서 스토리텔링 오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