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개발 성공했다고 자화차찬했던 튀모산 엔진은 병신이었는지 조용하게 계약해지되고 파묻힘.


이후 후속 엔진 개발에 5개 업체가 재경합하는 등 개지랄남. 심지어 이 5개 업체 전부 민영도 아닌 국영 업체.


터키 군부 쿠데타 펑 터지고 에르도안의 독재 시작.


에로도안이 10년 동안 알타이 전차 개발 담당하던 오토카르사를 밀어내고 그 빈자리를 에르도안과 친분관계인 BMC사(라인메탈 합작)로 채우고 양산하게 함.


당연히 개발 노하우도 모조리 증발하고 양산할 공장도 없고 심지어 엔진조차 완성되지 않은 미완성품 그 자체라 전혀 진전이 없음.


터키경제위기 펑!


동시에 유럽발 제재 쳐맞고 부품 수입 불가, 결국 울며겨자먹기로 알타이 전차의 모든 부품을 100% 국산화로 개발하겠다 선언.


은 지랄이고요. 엔진조차 완성 못한 상태에서 100% 국산화가 될 리가, 결국 이로 인해 대당 가격이 321억으로 추산됨.(참고로 원본인 흑표가 80~90억, 10식 전차와 레오파르트2보다 2~3배 비싼 미친 가격.)


일명 터키판 아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