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뜻임 이게?
실제로 독일 지상.항공장비의 질적인 성능이 미군이나 소련군에 비해 그리 뛰어나지 않고 오히려 저 둘에 비해 밀리는 면도 많았다고 하던데
특히 항공장비 같은 경우엔 미국에 비하면 성능상 확실히 열세였다는 말도 있고 ㅇㅇ
뭔 뜻임 이게?
실제로 독일 지상.항공장비의 질적인 성능이 미군이나 소련군에 비해 그리 뛰어나지 않고 오히려 저 둘에 비해 밀리는 면도 많았다고 하던데
특히 항공장비 같은 경우엔 미국에 비하면 성능상 확실히 열세였다는 말도 있고 ㅇㅇ
난부분도 있고 밀리는 부분도 있고 다 그런거지 - dc App
90년대 독뽕들이 말하던거처럼 막 타국대비 우월한 기술력은 로켓분야 외에 없었다고
열강들 중 탑티어는 맞지만 탑티어와 버텀티어간의 차이가 적음. 돈으로 밀어부치면 대충 극복될 수준 정도. 그런데 항공장비는 확실한 열세라고 하기는 어려움. - dc App
장비빨로 전황을 극복하려고 티거나 판터 같은 신형장비를 무리하게 배치하다보니 일시적으로 우위로 보인 거지 글고 소련군의 전술역량이 낮다보니 높은 교환비를 낸건데 이를 장비빨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