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늡신매니아 라는 곳에서

Nba 게임 승패 맞추기 하는데

나름 좀 느바 앎+ 업셋이 극도로 어려운 종목(1위팀이 73승 9패 할 때도 있음)임에도 불구하고 61~66퍼센트 적중률밖에 기록 못함

근데 여친이 이틀동안 한적 있었는데 다맞추고 시발 그날 젤 잘맞추는 놈 올라가는 명단에 올리더라

역배고 뭐고 걍 엠블럼 이쁜팀 골랐는데 글케 된거임

우리 독일 상병님도 개전 초기엔 그랬던게 아닐지?

근데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결정들이 쌓이고 초심자의 행운이 모두 날아간 뒤에는 우리가 아는 아돌프가 되어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