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늡신매니아 라는 곳에서
Nba 게임 승패 맞추기 하는데
나름 좀 느바 앎+ 업셋이 극도로 어려운 종목(1위팀이 73승 9패 할 때도 있음)임에도 불구하고 61~66퍼센트 적중률밖에 기록 못함
근데 여친이 이틀동안 한적 있었는데 다맞추고 시발 그날 젤 잘맞추는 놈 올라가는 명단에 올리더라
역배고 뭐고 걍 엠블럼 이쁜팀 골랐는데 글케 된거임
우리 독일 상병님도 개전 초기엔 그랬던게 아닐지?
근데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결정들이 쌓이고 초심자의 행운이 모두 날아간 뒤에는 우리가 아는 아돌프가 되어버린거지...
Nba 게임 승패 맞추기 하는데
나름 좀 느바 앎+ 업셋이 극도로 어려운 종목(1위팀이 73승 9패 할 때도 있음)임에도 불구하고 61~66퍼센트 적중률밖에 기록 못함
근데 여친이 이틀동안 한적 있었는데 다맞추고 시발 그날 젤 잘맞추는 놈 올라가는 명단에 올리더라
역배고 뭐고 걍 엠블럼 이쁜팀 골랐는데 글케 된거임
우리 독일 상병님도 개전 초기엔 그랬던게 아닐지?
근데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결정들이 쌓이고 초심자의 행운이 모두 날아간 뒤에는 우리가 아는 아돌프가 되어버린거지...
초심자의 행운도 있고 육해공 특수부대 하도 시시콜콜한 데까지 파고든 게 많다보니까 운좋게 얻어걸린게 많아서 그럼 물론 조지고 말아먹은건 더 많음
ㅋㅋㅋㅋㅋㅋ
아 초심자의 행운이 ㄹㅇ인게 일하는 스타일이 아침까지 늦잠자고 밤새 일하는 니트 예술가 스타일이라서 전쟁 초기에는 그나마 빠릿빠릿했는데 뒤로 갈수록 지치고 피로한게 도를 넘고 그러다보니 마약중독돼서 말아먹고 그거 보면 초심자의 행운도 맞말일듯
2대전에서 개전 유경험자인 지도자가 몇이나 있냐? 다 초심자였지. 힛 총통이 운이 좋았다는 의견엔 동의하지만 초심자의 행운이라는건 다른 국가 지도자들은 전문가였다는 전제에서 하는 말인데 타국 지도자도 다 초심자였어
??? : 해군성 장관 출신 해군 전문가 무시하나 마!
처칠 새끼는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거였고. 페텡 새끼는 비시 프랑스 엌ㅋ
적백내전때 실무를 뛴 스탈린은 적어도 초심자는 아니었지. - dc App
근데 그거랑 다르게 다른 지도자들은 개인의 개성이 좀 가미될 지언정 어느정도 기존 문법을 따른거 아님 그럼 초심자가 아닌거지않나?? 나로치면 내가 승부예측을 처음 하는 초심자더라도 기존 느바 지식이나 스포츠 지식이 있으니가 첨부터 초심자 행운 좆까고 걍 항상 60퍼 초반 꾸준하게 나오던데... 내가 말한 초심자는 글에서 얘기한거랑 궤가 좀 안 맞는거같아!
페탱은 말 그대로 다 망한 상황에서 설거지에 내몰린 거라서 지도자로서의 비중은 딱히 없지. - dc App
타국 지도자라고 해도 스탈린이 문법 따랐다기엔 장교 대숙청했고, 당시 전쟁 유경험자들은 도리어 참호전 예상하다 오판 많이한거 보면 패러다임이 확 바뀌는 시기라서 경험자 메리트는 크지 않았다고 생각함.
패러다임을 바꾼 것도 전쟁경험 장교들의 주도하에 한 것이고 바뀐 패러다임에 대응해 나간 것도 그 장교단임. - dc App
근데 승패 맞추기는 ㄹㅇ 엠블럼 보고 골랐는데 ㅋㅋ
진심 저 승패 맞추기 하니까 토토하고 싶은 맘이 싹 사라짐 ㅋㅋㅋ 엑셀로 가상 해봤는데 돈 존나 잃더라고... 토토로 돈 버는 새끼들은 진짜 대단한거임
일부 수정주의자나 러뽕이나 사회주의계열 빼면 다들 그렇게 보고 있었고 지금도 그럼 ㅇㅇ
독일 장군들이 전후에 다 히틀러 탓이라고 오리발 뺄 핑계라도 댔던 것이 그 빈곤한 전략적 능력이었으니까
히틀러가 전략전 안목이 독일 장군들보다 낫다는건 발지전투 하나만으로도 이미 개소리란게 증명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