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60 안팔아줘서 비비기하다가 k1개발이 가능했는데
k1등장당시 위상이
흑표 등장당시 위상보다 더높았음?
흑표는 등장당시에도 레오나 에이브람스, 르끌 메르 등등 서방권에서도 쟁쟁한 형들이 많았는데
88이는 엠원동생으로 당시 엠원이랑 비교해서 성능차 안컷을거같은데
당시 세계적인 전차 위상은 어땟을지 궁금하네
엠60 안팔아줘서 비비기하다가 k1개발이 가능했는데
k1등장당시 위상이
흑표 등장당시 위상보다 더높았음?
흑표는 등장당시에도 레오나 에이브람스, 르끌 메르 등등 서방권에서도 쟁쟁한 형들이 많았는데
88이는 엠원동생으로 당시 엠원이랑 비교해서 성능차 안컷을거같은데
당시 세계적인 전차 위상은 어땟을지 궁금하네
87년에 첫 등장때는 M1보다 나은점'도' 있었음 에이브람스는 90년대 초반에 A2로 개량 되면서 전차장 조준경이 생겼는데 M1~A1때는 전차장 조준경이 없으니 헌터킬러도 못하고 k1은 이미 다 있었으니까....
대외적으로는 모르겠고 대내적으로는 K1 전차의 실전배치가 한국군이 북한군을 실질적으로 압도하기 시작한 분기점이라고 평가함
공군은 팬텀, 해군은 울산급, 육군은 k1전차 도입이 국군사에 있어서 굉장히 의미있는 사건이였심.
본격적인 헌터킬러 전차라서 흑표보다 더 위상이 높았을꺼같은디
K1전차는 창군이래 계속 가지고 있었던 북한 전차에 대한 공포심을 한번에 없앨 정도였으니깐. 성능도 그 당시엔 탑 수준이였고...
k1의 장점은 헌터 킬러. 미군 m1과 모의 전투하면 헌터 킬러 때문에 이득본 것도 있었다고
문제는 땅크 성능은 둘째치고 당시 우리나라의 위상이 지금의 베트남 정도의 위치라 다른 나라에서는 별 관심 없었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