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장교 제도를 현대 들어서 공산권 국가만 운용한 줄 아는데
독일도 운용하긴 했음.
(현대라고 시대를 특정한 건 정치장교의 오리지널이 혁명기 프랑스라서 ㅇㅇ)

2차대전 당시 히틀러가 군대를 통제를 제대로 하긴 했는데 유언 출신들을 묘하게 불신하고 있다가 마침 1944년에 슈타우펜베르크 백작에게 싸다고 맞고 딥빡해서 정치장교 제도를 도입함.

그렇다고 해서 소련처럼 소대 단위까지 정치장교를 넣은 건 아니고 전황도 그렇고 해서 군단급 정도까지만 넣었고 그나마 전부 소련제 스팀롤러에 갈려나가서 그런 게 있었어 하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