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요즘은 무기가 하도 사거리가 길어서
상륙작전이나 해안에스코트 할거라도 아니면
해상에서 적과 적끼리 애초에 몇 십 키로단위로 떨어져있는다는거 아님???
애초에 안맞으며 때리는 싸움을 하려고 하기때문에
맷집을 굳이 옛날만큼 챙길 필요가 없는거고,
우리해군은 NLL때문에 북한애들도 마주쳐야하고 그래서
서로 눈으로봐도 지척인 거리까지 접근하며 작전하는거고,
내가 이해한게 맞나
보통 요즘은 무기가 하도 사거리가 길어서
상륙작전이나 해안에스코트 할거라도 아니면
해상에서 적과 적끼리 애초에 몇 십 키로단위로 떨어져있는다는거 아님???
애초에 안맞으며 때리는 싸움을 하려고 하기때문에
맷집을 굳이 옛날만큼 챙길 필요가 없는거고,
우리해군은 NLL때문에 북한애들도 마주쳐야하고 그래서
서로 눈으로봐도 지척인 거리까지 접근하며 작전하는거고,
내가 이해한게 맞나
양쪽 모두 미사일로 아주 조져버리기는 하기 싫어하는 쫄보라 함포로 근접전이 반쯤 강제되는 상황이라 이런식의 제한전이 강제되는 환경을 상정하고 배를 만들 나라는 한국말고 거의 없지
중형 순양함 같은걸로 함포효력사 제압하면 안됨?
울산급 포항급 이런 거 함포를 있는대로 때려박은 게 속도도 높아서 특이하긴 하지
90년대 오토멜라라였나 어디서 함포 세일즈하면서 나온 분석내용이 "향후 미래전장에서 국지전을 할경우 대함미사일부터는 서로 대규모 보복을 부를수있기때문에 침몰직전에서 멈출수 있고 저강도 분쟁으로 끝낼수 있는 중구경 함포의 활용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식으로 포장한적 있음 그때 나온 말로는 대구경 함포는 속사성도 떨어져서 자폭보트 대응도 안 되니까 자기네 슈퍼래피드 76mm 사라는 소리긴 했지만 냉전 직후 신냉전 전까진 이런 분석도 있더라... 로 생각하면 편함
일리있네
90년대까지 우리 해군의 주적은 북괴 침투부대 내지는 수상함인데 그 북괴 수상함이 울산급 정도로 충분했으니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