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 수상함이나 잠수함같은건 자국 생산규모도 크고 그래서 가격 경쟁력은 충분한데

결국 안팔린건 영업력 때문인듯

무기수출이란게 단순히 밀덕 스펙딸마냥 단순히 스펙좋다고 잘팔리는게 아니라

그 나라 사정에 맞게 뽑혀야되고 또 사후지원은 어떻고
개도국같은경우는 금융지원도 어떻고 리베이트는 어떻고 또 정치적으로 어떻고 오만게 다 섞여있는건데

무기수출 경험이 없다보니 이런데 노하우가 없어서 잘 안되는듯

호주 잠수함 사업에서 소류급 어떻게 마케팅했는지 군갤에서 이야기 나왔던거보면 딱 그렇고.



이건 세월 흐르고 경험 쌓이면 해결될 문제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