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과 군장이 주력이었는데 별 희한한 나라에 별의별거 다 팔더라. 한국군에서 쓰는 군장비 일체를 위장무늬만 바꿔서 사가는 나라도 많았음. 제독킷도 사감ㅋㅋ
그 분은 그때 떼돈 버셨는데....
요즘 무기 좀 판다고 죽음의 상인이라고 하지만 저때는 가리지 않고 팔 수 있는 건 다 팔던 때라 요즘은 신사가 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