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가 및 최적화된 타이코인 알벅으로 당장 급한 방공 전력을 채우고
줌왈트로 차세대 주력 전투함을 삼는다, 가 원 계획이었는데
그 줌왈트가 그만…
익명(61.108)2022-02-03 14:20
답글
그래서 그냥 얼레이버크 써도 문제 없음? - dc App
익명(125.132)2022-02-03 14:21
답글
대충 알벅이 우리나라로 치면 인천급 정도 포지션?
당시 미해군 방공함이라는게 키드급이나 핵추진 방공함들인데
이것들 유지비 오지게 깨지면서 성능은 안나오니까 유지비와 성능이 그나마 괜찮은 알벅 빨리 찍어서 대체하고
차세대 주력함은 천천히 만들자, 했다가 우리나라로 치면 크다닥스가 망한거
익명(61.108)2022-02-03 14:22
답글
있는게 그거뿐이니 일단 그거라도 써야지
어느정도는 컨스털레이션급으로 커버치고
익명(61.108)2022-02-03 14:23
답글
우리나라로 치면 KD사업(타이코)로 이지스를 실증하고
그 염가/최적화형인 FFX로 기존 방공 전력 다 땜빵하고 KDDX 잘 만들면 되겠다,
했는데 KDDX가 망한거
익명(61.108)2022-02-03 14:26
답글
중국이 ㅈㄴ 치고 올라올텐데 감당 되나? 러시아 이란도 상대해야되고 - dc App
익명(125.132)2022-02-03 14:26
답글
그런데 가진게 그것 뿐이잖아
신규 건함 시작해도 취역하는데 걸리는 시간 생각하면 당분간은 알벜과 남은 타이코, 그리고 컨스털로 땜빵해야지
익명(61.108)2022-02-03 14:27
"미래전장은 적국연안에서 벌어질 것이며 전형적인 함대전의 임무보다는 다양한 임무를 소화하는 다목적함의 전투가 미래의 해전의 핵심이 된다!"고 나름 현재의 추세를 바탕으로 진지하게 미래를 내다보고 만든 배이긴 함..
ㅅㅅ(222.112)2022-02-03 14:17
답글
근데 왜 망했냐... - dc App
익명(125.132)2022-02-03 14:18
답글
너무 미래를 내다본 나머지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들을 마구잡이로 우겨넣음.
익명(1.225)2022-02-03 14:19
답글
페리급, 스프루언스, 타이콘데로가 합쳐서 100척이 넘는 구형 구축함/순양함들을 저 3종류의 배의 임무를 혼자서 다 할수 있는 줌왈트라면 30척만 있어도 100척을 대체할수 있으니 더 싸게 먹힌다는 낙관적인 전망이었는데..저 3종류의 배의 임무를 혼자서 다 "제대로"하게 만들려면 예상보다 월씬 비용이 늘어남..결국 경제위기에 아프간-이라크전 전비부담으로 30척을 다 뽑을 수 없게되면...
ㅅㅅ(222.112)2022-02-03 14:25
답글
줌왈트 1척의 비용은 더 폭등함..결과적으로 줌왈트 1척의 가격이 어지간한 연안"함대" 의 가격과 별다를게 없어지면서 3종류의 배의 임무를 혼자서 다 할수 있는 만능의 함선이라는 존재가치도 희미해짐..
ㅅㅅ(222.112)2022-02-03 14:27
답글
3개 구축함들의 역할이 뭐였길래 그걸 하나로 묶을 생각을 한거임?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한건가? - dc App
익명(125.132)2022-02-03 14:29
답글
대충 페리급의 대공 / 타이코의 이지스 / 스프루언스의 대잠 이었던가
익명(61.108)2022-02-03 14:31
답글
그땐 얼레이버크 없었음? 얼레이버크가 대공+이지스 아님? - dc App
wewe1234(wewe12345678)2022-02-03 14:32
답글
줌왈트 개발시기가 당장 70년대에 건조되 배치된 호위함 페리급, 대잠구축함 스푸르언스급이 퇴역중이거나 퇴역직전이라 타이코의 후속함이 되어야 할 알레이버크급이 스푸르언스의 임무까지 떠맡으면서 항모전단의 방공에 특화될 예정의 알벜이 오히려 만능함처럼 이리저리 굴려지며 임무 과부하가 심각해지는 상황이었음..
ㅅㅅ(222.112)2022-02-03 14:36
답글
그래서 알레이버크를 ㅈㄴ 뽑는거구나.. - dc App
wewe1234(wewe12345678)2022-02-03 14:38
답글
아, 페리는 염가형 대공함 / 타이코는 이지스 / 스프루언스는 고가형 다목적함
당시 미해군이 상정하던 대잠임무 중 하나가 잠수함 발사 초음속 대함미사일 요격이라서 페리급도 대공함이었지
알벜은 염가형 이지스함이고, 줌왈트는 타이코 초기형과 페리급, 스프루언스를 다 대체할 고가형 다목적함이 목표였던가
익명(61.108)2022-02-03 14:38
답글
그럼 이제 걍 얼레이버크만 굴리기로하고 신형으로 뭐 할 계획은 없는거임? - dc App
wewe1234(wewe12345678)2022-02-03 14:43
답글
염가형 컨스털레이션급, 그리고 알벅 초기형과 타이코 대체할 DDG(x) 사업
익명(61.108)2022-02-03 14:44
그땐 레일건이 하면 될 줄 알고 했는데 레일건이 개발실패한게 문제임.
익명(125.132)2022-02-03 14:36
답글
레일건 아직도 못하지 않음? - dc App
wewe1234(wewe12345678)2022-02-03 14:36
답글
AGS에 너무 인색했던 것도 문제였던걸로 보임
AGS가 비싸다 비싸다 그러는데 그거 개발비용 127mm 함포만도 못하다던가
익명(61.108)2022-02-03 14:40
다들 어느정도 적어놨네.
미해군의 오래된 함선들의 세대교체로 타이콘데로가의 교체와 알레이벅도 슬슬 세대교체시기를 맞이해서(알레이벅 생각보다 오래됨.)
차세대 주력전투함으로 계획했다는것과 미군의 지나친욕심과 기업의 과잉으로 입증되지도 않은 신기술들을 마구 집어넣어 이후 문제와 트러블이 터지고 또 엄청난 비용추가가 되고 일부기술은 현재의 인류기술로는 실용화되지도 못한다는 결론으로 개발포기(레일건)로 매몰비용추가.
그래서 척당 5~6조원이라는 각종문제에 성능도 안나오는 기대이상의 괴물?을 만들어냄.
한계에 다다른 타이콘데로가의 교체와 슬슬 교체시기가 다가오는 알레이벅의 세대교체가 실패로 돌아감.
여기에 더블어 엄청난 비용을들인 연안전투함사업도 같이 골로감.
익명(183.101)2022-02-03 15:13
급해진 미해군의 해결책은 이탈리아 핀칸티에리에서 선체를 수입해서 빨리 건조하겠다는 컨스텔레이션급과 오래된 알레이벅을 퇴역못하고 추가 업글계획으로 충당.
더이상 건함계획이 실패해서는 안된다는 압박으로 현재의 있는 기술로 그냥 가자해서 나온 계획이 ddgx라는 계획.
익명(183.101)2022-02-03 15:23
답글
그럼 지금 있는데로 가자는 소리면 중국이나 러시아 이란 이런애들은 어케 감당할려고 하는거임? 항모로 충분히 견제 가능하다는 소리인가? - dc App
wewe1234(wewe12345678)2022-02-03 15:25
답글
그만큼 미해군도 다급해진거라고 분석하는 매체도 있긴함.
미해군의 우위는 온갖삽질로 점점 약해지는데 상대세력들은 거대한 경제력과 기술의 상승 거기에 저렴한 비용으로 마구잡이로 물량을 뽑아내니 다급해질수 밖에..
그나마 아직은 괜찮다는 매체는 지금기술로도 어느정도의 우위와 견제정도는 가능하다는 분석도 있긴한데.
한가지 확실한건 미해군이 수십년간 너무 여유를 부리면서 사업하는 바람에 어마무시한 비용으로 어마무시하게 삽질을 했다는것.
그래서 예전과 같은 여유가 없다는것이라는듯.
듣기로는 급한건 지금있는 기술로 함정을 빠르게 건조하고 신기술이 나오면 업그레이드로 성능을 충당한다는 것같음. 지금 알레이벅이 하는것처럼..일종에 안전빵.
익명(183.101)2022-02-03 15:43
답글
지금까지 그나마 잘 한일이 얼레이버크 업글한거하고 f-35B 한거밖에 없지않음? - dc App
wewe1234(wewe12345678)2022-02-03 15:54
답글
알레이벅의 지금까지는 업글은 진짜 잘한것. 플렛폼을 초반에 크게 잘만들어서 그렇다는듯함.업글의 여유공간.
초반 플렛폼이 이래서 중요함. 이렇게 성공적인 함선도 드믈듯.
하지만 지금부터의 하는업글은 앞에서도 언급한 삽질덕에 어쩔수없이 하는것도 있다는듯. 시기상 슬슬 세대교체를 해야할시기라는데 그 시기를 놓치고 있다는것.
그리고 f-35b와 f-35c가 성공적일지는 아직은 모르는게 이 기체들은 개발진행중인 기체들로 미공군도 블록4를 기다려보고 판단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왔던것같음.
운영유지비용이나 가동률으로 봤을때 블록4가 되어도 이게과연 성공적인 기체일지는 의문.
f-22가 기체성능이 떨어져서 퇴역하는게 아닌것처럼.
개인적으로는 성공적인 기체들은 f-4, f-16, f-15, f-18 기체들임.
계획대로 됬으면 혁신적인 전투함인데
기획단계에서 앞으로 전면전 없겠지? 앞으로 좆밥나라들 연안에서 맘놓고 팰 수 있겠지?
중국 러시아 이란을 얼마나 ㅈ밥으로 본거임? - dc App
그땐 그랬어..
애초에 줌왈트급 프로그램인 DD-21 프로그램이 90년대에 구상됬으니 그럴만함
원래 CG(X)와 함께 21세기 미해군의 수상전투함이 됬어야했지만... 현실은
생산단가가 미쳐돌아가서 실패한 건 맞는데 기술실증으로는 혁신적인 건 맞음.
알벜과는 역할이 다름
줌왈트가 얼레이버크 대체할 신형 구축함 아니였음? - dc App
알벜-항모호위 방공,대잠 줌왈트-단독으로 적진침투 육상타격
얼레이버크가 발키리면 줌왈트는 레이스라는 소리네 - dc App
애초에 당초 계획상으로는 알벅이 갭필러고 줌왈트가 차세대 주력전투함이었던걸로 암
염가 및 최적화된 타이코인 알벅으로 당장 급한 방공 전력을 채우고 줌왈트로 차세대 주력 전투함을 삼는다, 가 원 계획이었는데 그 줌왈트가 그만…
그래서 그냥 얼레이버크 써도 문제 없음? - dc App
대충 알벅이 우리나라로 치면 인천급 정도 포지션? 당시 미해군 방공함이라는게 키드급이나 핵추진 방공함들인데 이것들 유지비 오지게 깨지면서 성능은 안나오니까 유지비와 성능이 그나마 괜찮은 알벅 빨리 찍어서 대체하고 차세대 주력함은 천천히 만들자, 했다가 우리나라로 치면 크다닥스가 망한거
있는게 그거뿐이니 일단 그거라도 써야지 어느정도는 컨스털레이션급으로 커버치고
우리나라로 치면 KD사업(타이코)로 이지스를 실증하고 그 염가/최적화형인 FFX로 기존 방공 전력 다 땜빵하고 KDDX 잘 만들면 되겠다, 했는데 KDDX가 망한거
중국이 ㅈㄴ 치고 올라올텐데 감당 되나? 러시아 이란도 상대해야되고 - dc App
그런데 가진게 그것 뿐이잖아 신규 건함 시작해도 취역하는데 걸리는 시간 생각하면 당분간은 알벜과 남은 타이코, 그리고 컨스털로 땜빵해야지
"미래전장은 적국연안에서 벌어질 것이며 전형적인 함대전의 임무보다는 다양한 임무를 소화하는 다목적함의 전투가 미래의 해전의 핵심이 된다!"고 나름 현재의 추세를 바탕으로 진지하게 미래를 내다보고 만든 배이긴 함..
근데 왜 망했냐... - dc App
너무 미래를 내다본 나머지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들을 마구잡이로 우겨넣음.
페리급, 스프루언스, 타이콘데로가 합쳐서 100척이 넘는 구형 구축함/순양함들을 저 3종류의 배의 임무를 혼자서 다 할수 있는 줌왈트라면 30척만 있어도 100척을 대체할수 있으니 더 싸게 먹힌다는 낙관적인 전망이었는데..저 3종류의 배의 임무를 혼자서 다 "제대로"하게 만들려면 예상보다 월씬 비용이 늘어남..결국 경제위기에 아프간-이라크전 전비부담으로 30척을 다 뽑을 수 없게되면...
줌왈트 1척의 비용은 더 폭등함..결과적으로 줌왈트 1척의 가격이 어지간한 연안"함대" 의 가격과 별다를게 없어지면서 3종류의 배의 임무를 혼자서 다 할수 있는 만능의 함선이라는 존재가치도 희미해짐..
3개 구축함들의 역할이 뭐였길래 그걸 하나로 묶을 생각을 한거임?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한건가? - dc App
대충 페리급의 대공 / 타이코의 이지스 / 스프루언스의 대잠 이었던가
그땐 얼레이버크 없었음? 얼레이버크가 대공+이지스 아님? - dc App
줌왈트 개발시기가 당장 70년대에 건조되 배치된 호위함 페리급, 대잠구축함 스푸르언스급이 퇴역중이거나 퇴역직전이라 타이코의 후속함이 되어야 할 알레이버크급이 스푸르언스의 임무까지 떠맡으면서 항모전단의 방공에 특화될 예정의 알벜이 오히려 만능함처럼 이리저리 굴려지며 임무 과부하가 심각해지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알레이버크를 ㅈㄴ 뽑는거구나.. - dc App
아, 페리는 염가형 대공함 / 타이코는 이지스 / 스프루언스는 고가형 다목적함 당시 미해군이 상정하던 대잠임무 중 하나가 잠수함 발사 초음속 대함미사일 요격이라서 페리급도 대공함이었지 알벜은 염가형 이지스함이고, 줌왈트는 타이코 초기형과 페리급, 스프루언스를 다 대체할 고가형 다목적함이 목표였던가
그럼 이제 걍 얼레이버크만 굴리기로하고 신형으로 뭐 할 계획은 없는거임? - dc App
염가형 컨스털레이션급, 그리고 알벅 초기형과 타이코 대체할 DDG(x) 사업
그땐 레일건이 하면 될 줄 알고 했는데 레일건이 개발실패한게 문제임.
레일건 아직도 못하지 않음? - dc App
AGS에 너무 인색했던 것도 문제였던걸로 보임 AGS가 비싸다 비싸다 그러는데 그거 개발비용 127mm 함포만도 못하다던가
다들 어느정도 적어놨네. 미해군의 오래된 함선들의 세대교체로 타이콘데로가의 교체와 알레이벅도 슬슬 세대교체시기를 맞이해서(알레이벅 생각보다 오래됨.) 차세대 주력전투함으로 계획했다는것과 미군의 지나친욕심과 기업의 과잉으로 입증되지도 않은 신기술들을 마구 집어넣어 이후 문제와 트러블이 터지고 또 엄청난 비용추가가 되고 일부기술은 현재의 인류기술로는 실용화되지도 못한다는 결론으로 개발포기(레일건)로 매몰비용추가. 그래서 척당 5~6조원이라는 각종문제에 성능도 안나오는 기대이상의 괴물?을 만들어냄. 한계에 다다른 타이콘데로가의 교체와 슬슬 교체시기가 다가오는 알레이벅의 세대교체가 실패로 돌아감. 여기에 더블어 엄청난 비용을들인 연안전투함사업도 같이 골로감.
급해진 미해군의 해결책은 이탈리아 핀칸티에리에서 선체를 수입해서 빨리 건조하겠다는 컨스텔레이션급과 오래된 알레이벅을 퇴역못하고 추가 업글계획으로 충당. 더이상 건함계획이 실패해서는 안된다는 압박으로 현재의 있는 기술로 그냥 가자해서 나온 계획이 ddgx라는 계획.
그럼 지금 있는데로 가자는 소리면 중국이나 러시아 이란 이런애들은 어케 감당할려고 하는거임? 항모로 충분히 견제 가능하다는 소리인가? - dc App
그만큼 미해군도 다급해진거라고 분석하는 매체도 있긴함. 미해군의 우위는 온갖삽질로 점점 약해지는데 상대세력들은 거대한 경제력과 기술의 상승 거기에 저렴한 비용으로 마구잡이로 물량을 뽑아내니 다급해질수 밖에.. 그나마 아직은 괜찮다는 매체는 지금기술로도 어느정도의 우위와 견제정도는 가능하다는 분석도 있긴한데. 한가지 확실한건 미해군이 수십년간 너무 여유를 부리면서 사업하는 바람에 어마무시한 비용으로 어마무시하게 삽질을 했다는것. 그래서 예전과 같은 여유가 없다는것이라는듯. 듣기로는 급한건 지금있는 기술로 함정을 빠르게 건조하고 신기술이 나오면 업그레이드로 성능을 충당한다는 것같음. 지금 알레이벅이 하는것처럼..일종에 안전빵.
지금까지 그나마 잘 한일이 얼레이버크 업글한거하고 f-35B 한거밖에 없지않음? - dc App
알레이벅의 지금까지는 업글은 진짜 잘한것. 플렛폼을 초반에 크게 잘만들어서 그렇다는듯함.업글의 여유공간. 초반 플렛폼이 이래서 중요함. 이렇게 성공적인 함선도 드믈듯. 하지만 지금부터의 하는업글은 앞에서도 언급한 삽질덕에 어쩔수없이 하는것도 있다는듯. 시기상 슬슬 세대교체를 해야할시기라는데 그 시기를 놓치고 있다는것. 그리고 f-35b와 f-35c가 성공적일지는 아직은 모르는게 이 기체들은 개발진행중인 기체들로 미공군도 블록4를 기다려보고 판단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왔던것같음. 운영유지비용이나 가동률으로 봤을때 블록4가 되어도 이게과연 성공적인 기체일지는 의문. f-22가 기체성능이 떨어져서 퇴역하는게 아닌것처럼. 개인적으로는 성공적인 기체들은 f-4, f-16, f-15, f-18 기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