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이 정상인이던 시절 터키 경제가 흥하면서 IT나 기계 같은 부가가치가 높은 제조업도 같이 발전하기 시작
에르도안이 미쳐돌아가면서 경제 실책을 여럿 두는데 그 중 하나가
환율을 떨궈서 터키를 노동력 싼 나라를 만들어서 포스트 중국이 되자는 미친 발상을 함
이미 터키 국민 소득이 오르고 제조업이 발달하는 과도기에 있는데
당시 터키 방산이 치고 올라갈 때 이런 부분도 일부 기여한걸로 보임
노동력 꼬라박는 제조업이 산업 발전 방향과 틀어지고, 터키 천원샵 사태까지 터지면서
기업 활동이 불가능 한 상황이 되니 진짜 탈 터키가 유행이 됨
문제는 방산이 국가의 제조 펀더멘탈로 먹고 사는 분야라는거
민수에서 제공하는 기술로 베이스를 깔고 외국도입 기술로 막타를 쳐야 정상적인 제품이 나오는데
터키 산업 기반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제대로 돌아갈리가
머한도 방산에서 성공하는 분야를 보면 민간 시장에서 대량 양산 스킬이 좋은 대기업이 주도하는 쪽이 대부분임
반대로 좋좋소들이 들어가서 낑낑 거리는거 보면 경쟁력도 없고 노답 만 나오는거 봤을 거임
터키는 천원샵이 되는 순간 좋좋소 엔딩 피하기 힘든 상황으로 빠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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