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시절에는 몽골부터 북방 유목민족들 다 복속했던 시절인데

그러면 북경이 나름 중간지점 아닌가?

지리적으로는 중심이 아니더라도 인문지리? 적으로는 중간지점이 아닌가?

북방 유목민족이랑 남쪽 한족문명이 마주치는 중심지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