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던것...
90년대 미해군은 소련해군이라는 강력한 해상세력이 뒤지게 되자 주로 몰래 연안에 침투해서 적국 본토를 타격하던지, 모듈식+고속성을 이용해 연안초계를 함선을 건조할려했었음
그당시 대체할려고 했던 함선은 타이콘데로가,스프루언스, 올리버하자드페리 였음
CGX or CG-21
이놈은 무려 2만톤 이상에다 VLS를 256셀을 탑제한놈인
당연히 이런 화력을 갖춘이유는 타이콘데로가를 대체하는 소요였음 계획상 19척이었지만 오바마 정부때 취소
줌왈트급
스프루언스급 대체소요임
일단 줌왈트 컨셉이 스텔스성으로 몰래 적국연안에 침투하여 적국 본토를 155mm로 타격한단 컨셉이었음
그래서 알레이버크와는 달리 ESSM 중거리 대공 미사일을 탑제함 문젠 32척인데 3척으로 칼질 당하고 전용탄이 발주가 줄어들어서 전용탄의 가격 급등, 전용탄 발주취소로 이어짐 그래서 줌왈트는 컨셉도 잃은 븅신으로 전락, SM-2도 발사한적이 있는데 원래는 함대방공임무가 아니었음..
알레이버크
이놈은 62척만 뽑을 예정이었음, 그래서 62번함과 63번함이 취역시기가 5년차이나는 이유도 그것, 줌왈트가 3척으로 쫑나면서 추가발주, 그리고 임무과중에 시달림(이건 후에 나올 새끼가 문제)
LCS
올리버하자드 대체소요
50척이었지만 개같이 멸망하고 35척 건조하고 6척은 조기퇴역, 당연히 전지역에서 대잠+초계 등등 OHP가 다룰 임무를 계승해야했고, 모듈식으로 유지보수 줄일려고 했지만 개같이 멸망함, 솔직히 2종류를 선정한것부터 에러였음
만약에 이라크전없었고, 금융위기가 안왔다면 전력은
CG-21: 19척
줌왈트: 32척
알레이버크: 62척
LCS: 50척
183척의 함선이 구축될것이었지만 지금은...
- dc official App
LCS는 태생부터 병신인데 이라크탓이랑은 상관없지 않나? 줌왈트는 테러와의전쟁이 원수지만
솔직히 2종류 뽑은게 가장크고 그 다음은 쓸데없는 모듈화가 문제라 보긴하는데.. - dc App
LCS는 연안 임무만으로 굴릴거면 꽤나 괜찮은 물건이라던가 여기에 쓸데없이 제한적인 원양작전 능력까지 부여하려다가 쓰레기가 되었다고
미해군 SC21 (21세기 수상 전투함) 프로그램 보면 CG-21, DD-21, LCS로 구성되있었던데 하나는 나오지도 않았고 나머지 두개도 상태가...
웅장이 천조국 했다가 옹졸해졌네
근데 cgx는 생긴게 아스널쉽이네
진짜 다 개같이 망했네 ㅋㅋㅋㅋㅋ
차라리 CGX 하면 함체가 크니깐 뭐라도할수있는데 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