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R-20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R = 로켓추진식. 즉 초소형 RPG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회전안정식 로켓추진 유탄이라는 해괴한 컨셉.
그덕에 알려진 유효사거리가 400M고 최대 800M까지 가능하다고 하며. 폭약 무게는 0.05kg~0.25kg(탄종마다 다름), 살상범위는 6~20m
차세대 라트니크 사업에 들어가고 AK-12/15용 유탄발사기로 개발되었지만, 간편한 설치가 가능한 유탄발사기로써, 다양한 총기에 부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GPR-20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R = 로켓추진식. 즉 초소형 RPG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회전안정식 로켓추진 유탄이라는 해괴한 컨셉.
그덕에 알려진 유효사거리가 400M고 최대 800M까지 가능하다고 하며. 폭약 무게는 0.05kg~0.25kg(탄종마다 다름), 살상범위는 6~20m
차세대 라트니크 사업에 들어가고 AK-12/15용 유탄발사기로 개발되었지만, 간편한 설치가 가능한 유탄발사기로써, 다양한 총기에 부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동은 좀 적겠네
총류탄 아닌가 싶을 정도 -ㅅ-.
이거 그...그거 아니냐? 이스라엘군이 문뽀갤때 썼던 유탄
아 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