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가 군사적 입지만 보고 정해지는게 아니잖음... 경제적 입지때문에 해안가쪽이 유리하긴 하지.
그리고 그걸떠나서 각국의 수도는 다 나라별로 따져보면 거기에 둔 이유가 있음. 지형 경제요건 역사적요건 군사적요건 모두 복합적으로 고려됨.
군사적인 측면만 보면 적의 해양세력에게 수도가 완전 노출된다는거니까 군사적으로는 딱히 이득은 아님
군사적으로 이득이 되는 면도 있는데 적의 지상군이 수도를 포위해서 말려죽이기를 시전하고 있을때 해상을 통한 보급이 가능함
수도는 물류이동, 농사, 산업에 용이한 강가, 바닷가에 지음 그냥 대도시가 원래 그럼 - dc App
많은 수도들 보면 해안가에 근접하지만 (= 교통이 좋지만) 대양을 마주보지는 않는(= 바다로부터의 침입에 대비할 수 있는) 곳이 많음. 파리 런던 난징 등등
보통 군사적인 이유보다는 경제적인 이유에서 그렇게 된거임. 서울만 하더라도 큰 강의 하류에 위치한게 다른 지방에서 강->바다->한강으로 오는 수운을 받아먹기 유리한 곳이라서 거기로 잡은거.
런던이 템즈강을 끼고있거나 파리가 센 강을 끼고 있는것 등등이 비슷한 이유라고 보면 됨. 더불어 큰강끼고 왕성같은 요새지으면 방어에도 유리함
세계인구의 대부분은 해안가에 몰려있지 - dc App
수도가 군사적 입지만 보고 정해지는게 아니잖음... 경제적 입지때문에 해안가쪽이 유리하긴 하지.
그리고 그걸떠나서 각국의 수도는 다 나라별로 따져보면 거기에 둔 이유가 있음. 지형 경제요건 역사적요건 군사적요건 모두 복합적으로 고려됨.
군사적인 측면만 보면 적의 해양세력에게 수도가 완전 노출된다는거니까 군사적으로는 딱히 이득은 아님
군사적으로 이득이 되는 면도 있는데 적의 지상군이 수도를 포위해서 말려죽이기를 시전하고 있을때 해상을 통한 보급이 가능함
수도는 물류이동, 농사, 산업에 용이한 강가, 바닷가에 지음 그냥 대도시가 원래 그럼 - dc App
많은 수도들 보면 해안가에 근접하지만 (= 교통이 좋지만) 대양을 마주보지는 않는(= 바다로부터의 침입에 대비할 수 있는) 곳이 많음. 파리 런던 난징 등등
보통 군사적인 이유보다는 경제적인 이유에서 그렇게 된거임. 서울만 하더라도 큰 강의 하류에 위치한게 다른 지방에서 강->바다->한강으로 오는 수운을 받아먹기 유리한 곳이라서 거기로 잡은거.
런던이 템즈강을 끼고있거나 파리가 센 강을 끼고 있는것 등등이 비슷한 이유라고 보면 됨. 더불어 큰강끼고 왕성같은 요새지으면 방어에도 유리함
세계인구의 대부분은 해안가에 몰려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