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중국을 응원하지만 올림픽 당일날 우크라이나 침공하는 러시아가 훨씬 더 동계올림픽 보이콧에 적극적인거 같음.



사실 반중 선봉의 기수는 바이든이 아니라 푸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