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오른손을 할퀴길레 아파서 일어났는데 몸이 힘도 없고 비명을 질러도 입에서 소리가 안나가 계속 발버둥치다가 아슈발꿈 하면서 깼는데 내 가슴팍에 가슴팍만한 큰 검은 손같은 무언가가 나를 짓누를고 있어 아까전과 같이 발버둥쳤지만 소용없었고 아슈발꿈 하면서 깼는데 이것도 페이크 어디한번 발악해보라는듯 압박하길레 비명을 질렀지만 안되자 몸에 힘이 없지만 팔에 물건을 집히는데로 막 던졌는데 소리 하나도 안함 그리고 이제 진짜 깼음

형님들 해몽 좀
특히 두번째 꿈에 등장한 검은 손이 가장 소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