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직전 영국과 독일의 외교관 이야기를 스토리로 하고 있는데 뭔가 잔잔하면서도 전쟁 직전의 긴장감을 느끼게해줘 지금 미국과 러시아 사이의 분위기가 어떨지 체감케 해준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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