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할 사람은 적응하고 적응 못하면 나몰라라임
나는 군생활하면서 K2 - K1 - M1911로 총기변경 되었는데
K2는 안경 없어서 20발 중 9발 꽂았지만
K1은 안경 낀 상태에서 20발 중 18발 꽂았거든
내 맞맞선임 K3 기총사수하다가 총기반납 후 K1든 병장은 19발
근데 내 맞후임으로 온 소대 통신병이 K1이었는데 아무리 쏴도 감을 못 잡겠다더라 존나 다른거 다 에이스였는데
그때 K1 문제점이 뭔지 알게됨
K2에 익숙한 애들을 견착도 조준 방식도 이미 K2에 적응했는데
자대오면 다른 총기 들어라 하는 경우가 존나 많다는거
그러면 그 총기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총을 존나 쏘냐?
5대기 투입 전이나 사격집중주 빼면 총을 못 쏴봤음
총기에 좀 적응을 시켜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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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격인데 그걸 1년에 2번만 했다
개인적으로는 사격도 잘 안하면서 조준기가 틀딱내나는 모양새인것도 한몫했다 봄
어째 밑줄표 닉은 죄다 지 말만 하는 답정너 새끼들 뿐인가
1911이면 뭐 전차라도 몰았음?
주특기 장갑차조종
K1 K2 차이나는 애들은 견착 제대로 못하는 애들임. 조준 쪽 문제가 아님.
사격 한두번만 하면 감 잡히지 않나 싶은데 이건 너무 주관적이고 개인적인거라
근데 후임은 영점도 못 맞췄던지라...
사격을 못하면 비사격이라도 짬짬이 해보면 되지않겠음?
M16이나 K1같은 형태의 기계식 조준기로 조준하는 교육을 안받았기 때문임 그래서 적응을 못하는거고 K2는 훈련소나 신교대에서 기본화기로 징하게 교육받기도 하고 동심원 방식이라 편한 점도 있음
이게맞다
조준기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교육을 안받고 쏘니 안맞지
훈련소에서는 옛날에 M16이랑 K2 혼용되던 시기가 있었는지 둘의 조준법 교육하는 판떼기가 교육장에 있긴하던데 교관이든 조교든 안 가르쳐주드라
K2, K1, M16A1도 다 만족스럽게 쐈던 입장으로써는 그냥 교육, 기량 문제임 폐급총은 제외하고
병기본 교육에서 교관이나 조교도 모르니까 그럼 그런 체계도 없고 교육이 다 K2로만 맞춰져 있으니까
병 기본 그니까 징집병 기초군사훈련 자체가 K2로만 교육하니 생기는 문제임 기초 훈련 체계도 그에 맞춰져 있으니 K1이나 M16에 대한 교육도 없는거고
곤운 기훈단에서 M16A1써서 난 익숙하다느꼈는데 역시 K2 쓰다오면 불편한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