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AM 탐색개발을 2015년인가부터 3년인가 4년인가했음.
그리고 기술확보 했다고 판단하고 2019년에 체계개발로 전환했음. 2024년까지 5년간 체계개발 진행 예정임.
보통 체계개발 완료되면 반년에서 1년사이에 양상계약 체결하고 양산 시작할테니 1개포대 정도 꾸리는데 대충 2년 걸릴거임.
그럼 2028년 이전에 1개 포대가 배치되기 시작할거임.
물론 개발, 양산 일정을 지킬때의 이야기인데 현재 계획은 저정도임. 뉴스에도 이미 몇 번 나온 이야기고.
자꾸 우리나라가 미사일 방어가 가당키나 하냔식의 좀 어이없는 글들이 자꾸 올라오길레 적어봄. 참고로 이미 다들 잘 알겠지만 요격고도 20km급 탄도탄 방어용 미사일인 천궁2는 진작에 개발 완료되어 양산/배치 중.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 수단이지!
조만간이네 - 시진핑개새끼
정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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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L-SAM 2같은데
이미 개발하는걸 당기는건 쉬운일이 아닌데... 아마 엘샘2 본격화한다는거 아닐까
현실적으로 이미 개발중인걸 더 당기는건 공돌이를 갈아 넣어도 불가능하고 차기사업들이나 당길 듯.
24년까지 개발이 완료되는건 LSAM 1이고 요격고도는 70km까지임. LSAM 2가 사드급의 150km 요격고도고.
저건 aesa레이다임? 천궁은 pesa라던데
엘샘 레이다는 에이사임. 그리고 앞으로 나올 해군 배들도 엘샘 레이다 기반으로 나오고.
ㅇㅋ
L-SAM이 대략 2020년대 중반이니까..
그렇게나 늦게?
천궁3가 젤 궁금
PIP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pip나오는것도 이상하지
철매2 PIP 이야기하는거면 그게 천궁2. LSAM PIP라면 그건 너무 먼 이야기일 듯.
아직 한국이 무슨 90년대 수준인줄 아는 병신들 많음
만드는건 계획이 있으니 그때까지 만들겠지. 문제는 검증을 뭐로 하냐는건데 이건 북한쪽 미사일 제원은 파악하고 있어도 실물을 확보 못하는 이상 진짜 목표성능을 달성했는지 아닌지는 그냥 미지의 영역인거임.
ㄹㅇ 생각보다 많을수도 있고 실증기 수준의 적은 수량과 능력일수도 있는데 무조건 최악의 가정으로 대비해야하니까
포대 자체가 많이 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