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두 가지 대안의 장단이 명확함
사드의 경우,
장점
1) 비교적 빠른 배치가 가능
2) 미국과의 MD 편먹기 가능
단점
1) 미국도 당장 몇개포대 없어서 중고는 안팔 가능성이 높음
2) 그렇다고 새로 주문하기에는 저율생산이라 언제 받을지 모름
2) L-SAM-2와 투자중복 가능성 높음(L-SAM-2가 드랍될수도?)
L-SAM-2의 경우,
장점
1) KAMD의 정점이고 씹뜻맛즐 가능
2) L-SAM 포대를 그대로 쓰면서 탄도탄만 바꿀 수 있을듯(?)
(근데 이건 천궁, 천궁-2처럼 개발하면 해당되는 내용이라 확실 ㄴㄴ)
단점
1) 빨라야 2029년, 2030년에 나옴
2) 심지어 2029년에 나온다는 것도 더 늦어질 수 있겠지
그냥 차라리 SM-3 block-1b나 빨리 사주세요,, 제발 ㅠㅠ
사드의 경우,
장점
1) 비교적 빠른 배치가 가능
2) 미국과의 MD 편먹기 가능
단점
1) 미국도 당장 몇개포대 없어서 중고는 안팔 가능성이 높음
2) 그렇다고 새로 주문하기에는 저율생산이라 언제 받을지 모름
2) L-SAM-2와 투자중복 가능성 높음(L-SAM-2가 드랍될수도?)
L-SAM-2의 경우,
장점
1) KAMD의 정점이고 씹뜻맛즐 가능
2) L-SAM 포대를 그대로 쓰면서 탄도탄만 바꿀 수 있을듯(?)
(근데 이건 천궁, 천궁-2처럼 개발하면 해당되는 내용이라 확실 ㄴㄴ)
단점
1) 빨라야 2029년, 2030년에 나옴
2) 심지어 2029년에 나온다는 것도 더 늦어질 수 있겠지
그냥 차라리 SM-3 block-1b나 빨리 사주세요,, 제발 ㅠㅠ
L-SAM II가 제대로 된 일정도 나온게 없으니... 2030년대라고 봐야지
과연 그 사이 기간동안 과연 대중 리스크를 쥐어야 하는 사드 도입이 필요하냐? 가 주 쟁점일듯
예전에 무슨 언론에서 고도연장형은 29년, 해상형은 30년대 후반 이렇게 나온적 있긴 있었음
애초에 살수있을지도 미지수라서
최중요는 사드, 나머지는 L-SAM으로 하는것 같은데 한국국방이 하이엔드는 미제, 나머지 양을 책임지는건 국산아니었나
근데 이미 L-SAM-2 계획이 나와버려서,, 발표가 되었다는건 이미 개발 들어갔다는 거잖아.
사드가 하이엔드?
싸드 추가배치는 미국이랑 협력 관계가 더 긴밀해지고, 미국으로써도 기존 대북 대중 압박 카드 강화하는거라서 정치 외교적으로 구색이 아주 좋은게 최대 장점이지
그러자고 L-SAM-2를 사장시킬 수는 없잖아? 두개 다 하는건 과도한 예산 사용이라고 생각하고. 요격체계에 백화점 차리는건 좀;;
그건 그거대로 개발하는 거고, 어차피 카드로 만지작 거린다 = 반드시 들여온다는 아니니깐. 하스스톤 할 때처럼 이런 카드도 있다고 상대에게 알려주면서 압박용으로 쓰거나 한미 관계 개선용으로 써본다거나 하는거지 뭐
사드가 뭔 대중압박용임 중국 입장에선 군사적으론 하나도 아플거 없는 물건인데 걍 한국 때릴 타이밍에 뭔가 찾다보니 사드가 보인거였지 사드 달랑 몇포대가 중국 미사일 전력 막는데는 크게 유효하진 않음
ㄹㅇ 빨리 슴삼이나 사줘야지
사드는 사우디 UAE에도 팔았는데 안팔리가 없음
미국도 가지고 있는 포대가 몇개 없어서,,?
중고 판매가 아니라 신규생산인데 그게 무슨 상관?
저번에 논란될때는 미군부대 배치할것도 모자라던 상태였는데 요즘은 어떤지 몰겠네
저율생산체제인 것 감안하면 미국물량 땡겨오거나 기다려야 하는데, 그거 기다리면 L-SAM-2 실체가 나오지 않을까 싶음.
있어야 팔지 ㅋㅋㅋ
문젠 사우디애들이 7개포대나 질러서 1차분이 27년인가 인도예정인거 생각하면 진짜 LSAM-2랑 비슷하게 받을지도 모름 ㅋㅋ
사드 추가배치요청이라면 모를까 신규구매는 최소 5년이상 걸린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