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0년 뒤 내외의 근미래적 우주전함이야 이미 많이 봤지만 내가 제일 궁금한건 2~300년 뒤 진짜 SF에 나올법한 기술력을 소유하고 워프같은게 상용화되어서 다름 성계로도 이동한다 쳤을때의 우주전함들임
일단 형태는 대충 각지고 길쭉하다고 치고 주포 형태가 어떤 방식일지 궁금함
일반적으로 현실의 전함마냥 소수의 대형 주포탑과 함께 몇몇 부포탑을 탑재한 형태가 있고 좀 다른 방식으로는 야마토포 마냥 선체에 고정되어있는 겁나 큰 주포 1~2개에 부포탑 몇개 장착한 케이스가 있던데 어떤게 더 그럴듯할까?
추가로 우주전함들중 대형 주력함들의 크기도 어떨지 궁금한데 한 1km 내외 정도 되려나?
우주 전투플랫폼이 실용화되었다고 가정하면 서로간의 상대속도가 너무 빨라서 레일건이나 레이저외엔 다른 방법이 없을거 같은데
당연히 내가 말한 함포들은 다들 레일건이나 코일건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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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다 그렇다치는데 주포의 형태는 내가 고르기가 넘 어려워서 그럼ㅋㅋㅋㅋㅋ 헤일로처럼 선체에 존나 큰 코일건 장착하고 소수의 부포탑 장착된게 더 그럴듯할지 아님 소수의 대형 포탑 형태로 되어있는게 현실적일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