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역을 연고로 한 무장 단체가 아니라 이념을 통해 뭉쳐진 무장 단체의 경우 개인의 카리스마에 의존해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저렇게 되면 조직 장악력이 떨어지면서 각 지부마다 점조직화 되다 소멸되는 경우가 많다고 함.
대표적인 예가 알 카에다랑 보코하람,BIFF임.
반면 탈레반이나 하마스의 경우는 지역 연고로 한 무장단체라 수괴 저격이 예상보다 비효율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많고
대표적인 예가 알 카에다랑 보코하람,BIFF임.
반면 탈레반이나 하마스의 경우는 지역 연고로 한 무장단체라 수괴 저격이 예상보다 비효율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많고
근데 IS 도 그런게 먹힐까? - dc App
조직력이 왕창 박살나니까 유효하긴 한데 현지에서 자생하는 점조직들이 많아서 근본적인 해결책까지는 아닌듯?
IS도 사실 세가 정말 많이 약해진 축에 속함.
세는 많이 약해졌는데 명줄이 바퀴벌레급인듯 - dc App
거기에 인텔 한다발 얻어와서 일부만 해독 성공해도 로또급
러시아 애들이 체첸 겪으면서 얻은 또다른 교훈이기도..
오히려 지역 연고 같은 경우는 그 지역을 점령해서 장기간 유지하는게 답
장기간 유지하면서 한 짓중에 점조직 대가리 따기 순회공연이 있었지.
한국이라던가 미국이라던가 이런 선진국들도 고위관료 급 인재 찾는다고 개고생하는 게 현실인데 저런 실패국가에선 인재를 찾는 게보통 어려운 일이겠음.. 효과가 어느 정도 일진 몰라도 대체적으로 효과적이지. 근데 지역거점으로 성장한 애들 예컨데 멕시코 카르텔 이런애들은 오히려 해봐야 골 아프기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