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하루 한번은 듣는 노래
군가스럽지만 군가는 아닌데
들으면서 가사를 이미지로 상상하면 뭔가 옛날 러시아 문학 작품의 한장면 같음
레오니드 아재 노래하면서 연기하는 표정이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