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사통까지 있는데도 그 가격이면 싸다 하는데..



원래 삼성에서 개발할때


K511/K711 교체 사업(중형전술차량)하면


거기서 나오는 중고 차량과 


중고 105포를 결합해서 재활용 하려고 개발된 놈임.


다 중고로 만들어 더 싸게 뽑았어야 하는 놈이였음.



"와꾸는 병신이여도 ㅈㄴ 싸~" 했어야 하는 놈이


차량도 새로 뽑고 포신도 새로 뽑으면서


애매한 가격에 와꾸까지 ㄹㅇ 병신인 놈이 된거임.



거기에 지금 양산 전력화 되고 있으니..


앞으로 10~20년 동안 저 병신 와꾸의 자주포를 봐야 한다는 거임

(30년 넘게 운용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