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재래식 전력 측면에서 양적으로 소련에 밀리기도 했으니까.
광대한 소련을 상대로 땅따먹기 하기 보단 공세적 방어로 개전 초기에 전선 멀리서 소련군을 저지한 다음
다시 밀어내는 식이었잖아. 공지전이든 뭐든 결국 강력한 제공권에 의존하는 게 나토의 주된 전략이기도 했고.
소련처럼 철저히 지상군을 중심으로 한 제파 작전을 기획하기도 힘들었고 그럴 이유도 없지 않았음?
애초에 재래식 전력 측면에서 양적으로 소련에 밀리기도 했으니까.
광대한 소련을 상대로 땅따먹기 하기 보단 공세적 방어로 개전 초기에 전선 멀리서 소련군을 저지한 다음
다시 밀어내는 식이었잖아. 공지전이든 뭐든 결국 강력한 제공권에 의존하는 게 나토의 주된 전략이기도 했고.
소련처럼 철저히 지상군을 중심으로 한 제파 작전을 기획하기도 힘들었고 그럴 이유도 없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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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의 對소련 정책이라는 것도 결국은 현실적인 힘의 논리가 적용된거군. 나치가 2머전 일으키기 전에 뒈짓 했으면, 소련이 서방의 상대가 됐을텐데.
재래식 전력 열세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핵찜질을 방어라고 부를 수 있다면야
어차피 반격하고 모스크바까지 밀건데 그런 구분이 의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