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47 소총 만든사람 이야기 다루는 영화 잇엇는데 첨엔 장교들이랑 공장주들이 좆 무시하다가 누가 우연히 그거 총 쏴본후엔 지원해주고 그러는 영화던데
저땐 ㅈㄴ 좋은 무기 시제품 나오면 장군이 직접와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당부까지 해줫음??
총 성능 인정받기전엔 병신사이코 취급하고 감옥에 가둬버리고 막 비아냥 대다가 성능 인정되니깐 장군이 자네같은 기술자가 이런 누더기같은 군복을 입다니 말이 안되는군, 내 이름대고 군복 새로받게 이런말도 햇엇음
당연한거 아닌가? M1 카빈의 개발자인 데이비드 윌리엄스도 살인죄로 감옥 갔다온 사람이지만 카빈만들고 2대전 종전 이후로는 꽤 존경받는 사람으로 잘 살았는데
전쟁할때조차 군인대우 안해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