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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포로로 잡혀 라바울로 보내진 뒤 뉴기니 전역에서 포로생활 한 영국군 소속 인도인 포로들에게는 지옥이었음.


오죽하면 거의 없는 인도인 포로 회고록 책 제목이 Eaten by the Japanese


'일본인에게 먹혔다' 일까?



진짜 인도인 포로들을 처형하고 식인했거나, 사망한 인도인 시체 넓적다리를 잘라서 먹었기 때문이지



기회되면 관련글 써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