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전이나 일사후퇴 때 국군 모습 기억하는 사람으로서

초기 병력은 낙동강 전선에 이르는 시기동안 다 소모되고

그뒤에 강제 징집하여 간신히 살아은 고참병들은 1.4 후퇴때 많이 잃었을테고

그러고나서 신병으로 재편 했을 1951년 4월에 국군 사단이 중공군 수만명 섬멸이라 

사실이 아니라는 법도 없지만 이거 누가 검증해 보려는 사람 없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