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야 역사를 배우니 그대로 알지만, 외국에서 볼때 그렇게까지 뭔가 새로운 전투방식같은게 나온게 없거등.. 그냥 2차대전후 하나의 국지전 정도이지
그리도 우리도 서울점령 낙동강전투 인천상륙작전 압록강진출 14후퇴 고지전 판문점 휴전
수많은 국내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져서 국민들이 딱히 궁금해 하지도 않음.. 역사속에 뭔가 영화적 스토리를 부여해야 하는데 이게 거의 고갈된 상태.. 동막골, 고지전 등 이름 없는 스토리를 가져오지만 이젠 그것도 거의
? 한국전 양상 자체는 극적인 드라마의 연속이였는데
다만 그걸 들어내려면 국군의 무능함 맥아더의 개 ㅄ같은 실책들 같은것도 같이 조명하게 되서 뿅이 빠지니까 그렇지
우리야 그렇기. 신무기가 등장하는 것도 아니고 희대의 영웅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맥아더의 사병들로 가득차있는곳에 와서 패전을 수습했던 리지웨이의 이야기는 서사시로 완벽했다고 봄..
리지웨이는 좀 고평가해줘야 할 부분임
후반에 개편된 한국군이 중공군 막는건 처절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