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피비린내가 진동하던 땅이었고
2차대전 때도 피가 엄청 흘렀지만
건국 후엔 전쟁이나 큰 사건 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했다는 게 특이함
그것도 살벌했던 냉전 시대에 말이지
그런데 냉전이 끝날 무렵이 되자 다시금 서로 죽여댄 끝에 나라가 분해되고 말았으니
기묘하면서도 안타깝다
늘 피비린내가 진동하던 땅이었고
2차대전 때도 피가 엄청 흘렀지만
건국 후엔 전쟁이나 큰 사건 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했다는 게 특이함
그것도 살벌했던 냉전 시대에 말이지
그런데 냉전이 끝날 무렵이 되자 다시금 서로 죽여댄 끝에 나라가 분해되고 말았으니
기묘하면서도 안타깝다
역시 결론은 티토갑 찬양인가
외교도 그렇고 내정도 그렇고 균형은 잘 잡음
티토가 더 확실하게 묶어놨어야
티토는 30년 넘게 통치했음,근데도 망한 건 그 후계자들 탓이지
유고내전이 그 저격수거리로 유명한 전쟁이었나?
그것만 아니라 그냥 존나 잔인했음
티토가 없어지니 와르르 티토 영향력이 대단하긴한듯
사람 한 명의 존재 유무가 나라의 운명을 가르는 사례
수십년동안 내부탄압을 존나게 해서 외부에서 볼때는 아무일없어ㅇ보이는거지ㅋㅋㅋ 슬로베니아는 아직도 티토하면 치를떠는 인간들 많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