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 국산화 1세대에 해당하는 제비급, 기러기급, 에쉬빌급 기반의 백구급 등등이 시기상으로는 1970년대, 대략 72년 73년 전후에 처음으로 등장하는데 이건 1975년에 나오는 육군의 k-100, k-300이나 82년에 나오는 공군의 제공호보다 빠르고 k-1이나 m16a1 등등 개인 화기보다도 빠르게 생산한거임.
물론 시제품 단계로 넘어간다면 대한식 소총이나 부활호처럼 50년대 초반부터 등장하는 물건들도 있지만 그렇게 따지자면 역시 1946년에 진수한 충무공정이 있는지라 여전히 해군이 상당히 빠름
기술적으로 좀 난이도가 낮아서 그런거 아님? 제공호도 그렇고 장갑차량도 은근히 난이도 높잖음
그렇다고 쳐도 화기류보다도 빠른건 좀 의외였음 ㅋㅋ 비전투 분야에서야 야전 전화기 정도는 번개사업 전부터 양산했다고는 하는데
화기류야 미국한테 받아온게 있어서 그런거 아니었나 싶음. 개런드도 잘나가는 총이고 m16도 받아와서 잘 굴렸잖어
조선업과 전자의 산업기반이 있어서 그런듯.
오래전부터 갑질당하면 그런듯
동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