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도는 웬만하면 여기 이용자들 본 적이 없을걸.
대충 6차 교육과정 시기까지 사용되었는데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된 게 2000년쯔음이라서.
괘도는 종이로 만든 프레젠테이션임.
괘도는 종이로 되어 있고 상단에 각목으로 철해서 고정하는 방식이었는데 예전 칠판엔 괘도를 걸어서 보여주는 걸이가 있었음.
그러면 지시봉으로 찔러서 한 장 씩 넘김.
이거 어디서 들어왔는데 하면 군대에서 아마도 본 적 있는 방식일거임.
괘도는 나중에 OHP, 실물화상기, 컴퓨터에 연결한 TV를 거쳐 지금은 전자칠판으로 이어짐.
대충 6차 교육과정 시기까지 사용되었는데 7차 교육과정이 적용된 게 2000년쯔음이라서.
괘도는 종이로 만든 프레젠테이션임.
괘도는 종이로 되어 있고 상단에 각목으로 철해서 고정하는 방식이었는데 예전 칠판엔 괘도를 걸어서 보여주는 걸이가 있었음.
그러면 지시봉으로 찔러서 한 장 씩 넘김.
이거 어디서 들어왔는데 하면 군대에서 아마도 본 적 있는 방식일거임.
괘도는 나중에 OHP, 실물화상기, 컴퓨터에 연결한 TV를 거쳐 지금은 전자칠판으로 이어짐.
내가 통곡을 해도 되는 나이인듯 - dc App
아죠씨는 기갑갤에서 놀았으니 그러할 듯 합니다.
괘도부터 그뒤까지 다격어봄 나이가 나이라 - dc App
OHP에 내가 종이로 글씨판거 올려서 장난치기도했었는데 - dc App